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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병원 전북건축상 일반부문 대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26 10:43:11
조회수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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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올해 전북도 건축문화상 공공부문 대상작품으로 바우건축사무소의 박광성 건축사가 설계한 '순창 건강장수과학관'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문 대상은 부산 가가건축사 소속 안용대 건축사가 설계한 '전주 수병원' 건물이 차지했다.

전북도는 올해 일반부 사용승인 부문(공공·일반)과 학생부 건축계획 부문 등 4개 부문 건축문화상 대상 수상자를 23일 확정, 발표했다.

공공부문 대상작인 '순창 건강장수 체험과학관'은 지하 1층 지상 1층 건물로 관람객이 한층 더 쾌적하고 안락한 상태에서 관람을 하도록 동선을 배려하고 건축물 외관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잘 이룬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전북대 이아름씨가 '민낯'으로 건축사진 부문 대상을, 장봉안·오상봉씨는 창작간판 및 기존간판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3/0200000000AKR20151023080400055.HTML?input=1195m


위 기사와 같이 저희 전주 수병원이 전북 건축상 일반부문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항상 저희 병원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수병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