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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1.18 수병원과 WBA 아시아 3대 복싱 타이틀 매치 - "수병원 손과 주먹의 만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3 10:10:06
조회수
1034
파일

 

* 내용: 전주에서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개최

* 일시: 2020. 01. 18(토) 16:00 ~ 22:00   

                                             * 장소: 그랜드힐스턴호텔

* 주최: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 후원: 뉴시스 전북본부 

* 협찬: 전주 수병원

* 장민 WBA 아시아 슈퍼밴텀급 챔피언

* 김우현 WBA 아시아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 다닐로 크레아티 WBA 아시아 미들급 새로운 챔피언  

  지난 118() 전주 수병원 협찬하고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주최한 세계복싱협회(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가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특설링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은 이번 WBA 아시아 복싱 타이틀 매치 유치를 위해 협찬하면서 수병원 간호부 간호사들을 현장에 대동하여 선수들의 안전과 치료를 책임지도록 파견하였다.
 

  SPOTV에서 4시간 동안 생방송을 한(향후 수회 재방송)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챔피언에 등극한 장민, 김우현 선수의 챔피언 밸트를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이 직접 벨트를 허리에 매달아 주었고, 수병원 간호사들인 양명님 간호부장과 김미진 환자안전 전담간호사가 전담 의료진과 함께 선수들의 상처부위와 간호를 맡아 치료해 주는 역할을 잘 수행하였다.
 

 한편,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전 매치가 열리는 동안 특설링 라운드 걸이 전주 수병원 피켓을 들고 라운딩하여 참석한 관객과 SPOTV 생방송 내내 수병원이 널리 알려져 자연스런 홍보가 되었다.

 

 <뉴시즈 사진 제공>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왼쪽에서 6번째)과 그렌드힐스턴호텔 김금석 회장과 뉴시스 전북본부 윤석일 본부장, WBA아시아 김원석 감독관, 계성건설 박종환 회장, 복싱M 황현철 대표이사, 복싱M 박종운 부대표 등이 함께 했다

  

  

 

복싱계 인사들과 함께 인사하는 병원장과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들에게 우승 벨트를 매주는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

  

  

  

 수병원 간호사들이 경기를 끝낸 선수들을 치료하고 간호하는 모습...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를 관람하며 응원하는 관중들 

  

WBA 3대 타이틀 매치 전 라운드에서 매번 전주 수병원 피켓을 들고 홍보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