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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6월 15일 환우들을 위한 행복 콘서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17 14:38:07
조회수
1019
파일

 2019년 6월 15일
환우들을 위한 행복 콘서트!

아마빌레 윈드오케스트라 초청 연주

  

  

  

   수병원은 환우들이 치료 받으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내도록 지난 615() 155층 드림홀에서 전북지역 최고 수준의 관악연주를 자랑하는 아마빌레 윈드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환우들과 보호자들에게 웅장하고 장엄한 멋진 음악을 선사했다.


   이윤기 지휘자
(중앙대 음악대학 관현악과)의 멋진 지휘에 맞추어 아마빌레 윈드오케스트라의 El. BimboMy Way, African Symphony, 아모르 파티 등 주옥같은 음악 연주가 이어졌고, 황인영 소프라노의 감미로운 beautiful dreamer 독창, 홍승의 Clarinet 연주자가 19세기 헝가리 민속음악인  CZardas(차르다시) 독주를 흥겹게 선보여 참여한 많은 환우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흥겨워 했다.
또한, 10명의 색소폰 연주자들이 이윤기 교수의 지휘에 맞추어 홍진영 가수가 힛트 한 노래들을 메들리로 엮어 앙상블을 선보임으로 환우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색소폰 연주자이기도 한 황인영 소프라노 beautiful dreamer>

 

 <홍승의 Clarinet 연주자의 헝가리 민속음악 CZardas>

 

  

  <홍진영 가수 노래를 메들리로 엮어 흥겹게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들>

 

  

  <일찍부터 리허설과 연주를 감상하는 관객 수병원 환우들 >

 

  

  

  

  * 아마빌레 윈드오케스트라는 20086월 창단된 전북지역에서 최고의 관악합주단으로 전문 전공자들도 구성되었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업가, 직장인, 주부,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된 멋진 연주팀이다. 마빌레는 귀엽게, 사랑스럽게라는 라틴어로 이 연주팀은 어느 한 장르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적 소양를 넘나들며 관객의 눈높이에 맞추는 유연성을 갖춘 연주팀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고 공감을 통한 음악적 감동을 나누고자 창단하여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회 그리고 전주시민을 위한 무료공연을 하고 있는 행복과 나눔을 주는 멋진 아마빌레 윈드 오케스트라이다. <아마빌레 * 단장: 이형명,  지휘: 이윤기>
 

  우리 수병원은 환우들과 보호자, 지역주민들을 위해 매년 봄, 가을 정기 음악회뿐만 아니라, 수시로 이러한 다양한 문예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 장서 3,500여권을 자랑하는 전국 최고의 개인 병원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수병원 마음심터 도서관은 환우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자유로운 휴식공간이다.